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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니 근황? #남자셋여자셋 원조베이글녀→유부남 스캔들→웹디자이너(ft.라라랜드)
기사입력 2018.09.04 11:45:22 | 최종수정 2018.09.04 13: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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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39)가 '라라랜드' 출연 소식을 알리자 이제니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제니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예능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 출연을 확정했다.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 변호사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4년 전 돌연 미국으로 떠나 모두가 궁금해 하는 이제니의 근황을 공개한다.

이제니는 1994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다.
이제니는 지난 1994년 종영한 SBS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개그맨 신동엽과 호흡을 맞추며 귀여운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원조 베이글녀’라고 불리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논스톱’, ‘당신은 누구시길래’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던 이제니는 2004년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출연을 마지막으로 돌연 연예활동을 중단, 이후 섹시 화보만 3차례 촬영해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제니는 2011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미국 편에 출연해 “연기자로 활동할 당시 유부남과의 스캔들이 터졌다. 후일 사실무근으로 판명 났지만, 너무 황당하고 충격적이고 힘들었다”며 연예계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


또 이제니는 연기 활동을 중단한 것도 언급하며 “나의 귀여운 이미지가 너무 강해 역할이 한정됐다. 매번 똑같은 역할을 이 작품에서도 저 작품에서도 하는 것이 싫더라”면서 섹시 화보를 촬영한 데 대해 "귀여운 캐릭터에 국한된 이미지를 바꾸고자 한 노력이었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제니는 현재 미국 LA에서 유능한 웹 디자이너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제작진은 이를 언급하며 “이제니는 화려한 연예계를 은퇴하고 웹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그녀만의 당당함을 간직하고 있는 그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이제니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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