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월 23일 수 서울 4.1℃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쇼미더머니777’ 수퍼비, 수염 면도했다는 디아크에게 “귀엽네”
기사입력 2018.10.05 23:16:52 | 최종수정 2018.10.05 23:26:4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쇼미더머니777’ 수퍼비가 동생 디아크를 귀여워했다.

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777’에는 음원 미션을 위해 홍콩으로 떠나는 프로듀서와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더콰이엇과 창모는 같은 팀이 된 참가자들에게 면도기를 선물로 전달했다.
더콰이엇은 열 다섯 살인 디아크에게 “면도 해 본적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디아크는 “저도 면도해요”라며 “수염 민 자국 여기 있잖아요”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수퍼비는 “귀엽네”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게 된 기리보이는 너무 무서운 나머지 욕설을 해 같은 팀 스윙스에게 웃음을 안겼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