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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에이핑크 보미 “아이돌 스타일로 염색, 콜라맛 젤리 같다더라”
기사입력 2019.01.10 15: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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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컬투쇼’ 에이핑크 보미가 독특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황제성이 스페셜DJ로, ‘%%(응응)’으로 컴백한 그룹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보미는 긴 흑발 생머리에 머리 끝부분을 회색 투톤 염색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나타났다. 보미를 본 DJ김태균은 “보미 씨 헤어스타일이 특이하다”고 말했다.
이에 보미는 “단발인 줄 아시는 분들이 계신다. 헤어선생님이 박스 대고 머리카락 하나하나 염색했다. 요즘 어두운 색 옷만 입고 다닌다”고 자랑했다. 보미는 “아이돌 머리를 해보고 싶었다.
원래 청순한 콘셉트만 하다 보니까 이런 걸 못해봤다”고 염색 이유를 설명했다.

보미의 헤어스타일을 본 한 청취자는 “말꼬리 같다”고 말했고, 이에 보미는 “콜라맛 젤리 같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에이핑크는 지난 7일 미니 8집 ‘퍼센트(PERCENT)’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응응)’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몽환적인 댄스곡으로, 가끔 찾아오는 외로움과 타협하지 않고 좋은 사람을 기다리겠다는 여자의 마음을 담아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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