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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김우리 딸 “언니 명문대라 나는 홈스쿨링 괜찮다는 말 속상해“
기사입력 2018.06.13 10:36:32 | 최종수정 2018.06.14 17: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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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김우리, 김예은 부녀.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막내딸 김예은의 갈등이 불거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김우리는 스물네 살 큰 딸과 열아홉 살 막내딸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김우리의 막내딸 김예은은 '아빠 껌딱지'였다. 아침에 일어나 김우리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홈쇼핑 방송 모니터링을 하는 등 아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줬다.
그러나 김우리는 자신 곁에만 붙어있는 김예은을 걱정했다.

그러던 중 김예은은 "대학 말고 다른 걸 하고 싶다"며 대학교 포기 의사를 내비쳤고, 김우리의 아내 또한 "예은이 대학을 가기 위해 고등학교 준비 과정을 했다면, 대학을 갔을 것이다. 대학을 위해 살아왔던 게 아니다"라고 김예은의 편을 들었다.


그러나 큰 딸 김예린은 "인생은 결과와 기다림의 연속"이라고 핀잔을 줬고, 김우리 역시 "주변에서 딸 홈스쿨링을 시킨다니까 비웃더라. 그때 큰딸은 명문대니까 상관없다고 말했다"라며 김예은의 선택과 홈스쿨링을 하는 것에 대해 못마땅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예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언니는 명문대여서 둘째 딸은 홈스쿨링 시켜서 상관없다고 말하는 게 더 속상하다. 어쨌든 저는 언니에게 진 승부고. 언니에게 절대 이길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라고 속마음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우리 부녀뿐 아니라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표인봉, 표바하 부녀와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던 지민혁 부자가 등장해 생생한 일상을 보여줬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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