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9월 30일 금 서울 18.7℃흐림
pre stop next
  • 홈
  • 주요뉴스
  • 스타인터뷰
  • TV방송
  • 가요음악
  • 영화
  • 해외연예
  • 포토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김구라 “아내와 이혼 후 연락 뚝 끊겼다“
기사입력 2016.09.22 07:44:27 | 최종수정 2016.09.22 08:51: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김구라는 최근 여성동아와 인터뷰에서 “아들 동현이를 통해 이혼 후에도 애 엄마와 가끔 연락했는데, 7월 이후로 뚝 끊었다"며 "자꾸 부담을 주고 언성이 높아지는 일이 생겨서다. 지금은 애 엄마가 안정될 때까지 서로 연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지난해 8월 25일 합의이혼으로 18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쳤다.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2013년 부인의 부채 문제가 터진 이후 무리하게 일을 하다 홍콩 가는 비행기 안에서 평소 느껴보지 못한 우울감을 느꼈다며 이혼 전의 상황도 설명했다.

in999@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연예 화제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