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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 안재현‧손나은, 추억 담긴 놀이터에서 눈물의 이별
기사입력 2016.09.22 09: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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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신네기’ 안재현과 손나은이 놀이터에서 가슴 아픈 눈물의 이별을 한다.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 현민(안재현 분)과 혜지(손나은 분)의 놀이터 이별 장면이 담긴 13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현민과 혜지의 애틋하면서도 가슴 저미는 이별이 장면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을 마음 아프게 한다. 예쁜 원피스를 입고 집을 나서는 혜지를 쳐다보는 현민의 눈빛 속에는 많은 사연이 담겨있는 듯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현민은 “널 사랑했어. 근데 우린 안돼”라는 애틋하면서도 의미를 알 수 없는 말로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현민 역시 과거에 혜지를 사랑했던 사실과 함께 그가 혜지에게 쌀쌀맞게 행동했던 이유가 밝혀졌다.

그러나 그 이유를 알게 된 혜지는 더 큰 상처를 받은 모습. 자신에게 다가오는 현민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고, 앉아 있던 시소에서 일어나 자리를 떠나는 혜지의 행동은 여태껏 현민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아온 혜지의 마음이 쉽게 치유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혜지는 현민의 행동에 화가 나 “사람 가지고 노는 게 재미있어? 인연이든 우연이든 우리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자”라고 말하며 냉정하게 자리를 벗어난다. 현민을 뒤로한 채 참아왔던 눈물을 펑펑 쏟아내는 혜지와, 그 자리에 굳어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현민의 애처로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찢어지게 만든다.

제작진은 “현민과 혜지가 가슴 아픈 이별을 하고 있는 이 놀이터는 두 사람만의 아름다운 추억이 깃들어 있는 아주 특별한 장소”라고 전하며, 자꾸만 어긋나는 현민과 혜지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신네기’는 매주 금토 밤 11시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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