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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아이와 시간 많이 보내, 요리하는 게 즐거워”
기사입력 2016.09.22 09:17:21 | 최종수정 2016.09.22 1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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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과 결혼 후 엄마, 아내로 사는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요즘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힌 그는 “요리하는 게 재미있다. 어떤 재료를 얼마큼 넣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이 난다는 게 신기하죠. 굉장히 창의적인 것 같다”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전했다.


연기를 향한 여전한 애정과 욕심도 드러냈다.

“지금까진 로맨틱 코미디를 주로 선보였지만, 이제는 비극적이고 절절한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대중이 원하는 모습은 여전히 ‘로맨틱 코미디’ 속 모습이지만, 그건 앞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에는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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