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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중국영화상영관 오픈 축하 행사
기사입력 2016.09.22 11: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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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롯데시네마가 중국영화상영관의 오픈 축하 행사를 갖는다. 한중문화센터와 함께 오는 27일 국내 최초의 중국영화 상영관인 중국영화상영관-실크로드씨어터(Silk Road Theatre )오픈을 축하는 특별행사를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관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재한 중국 유학생 대상 영화 시사회, 오프닝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시사회 행사는 한중 합작 영화인 `나는 증인이다`(감독 안상훈) 관람을 통해 양국 영화 교류의 의미와 성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나는 증인이다`는 김하늘, 유승호 주연의 한국 영화 `블라인드`(감독 안상훈)의 중국 리메이크 작품으로 양미, 루한이 출연했다. 지난 2015년 말 개봉 당시 중국 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한중 합작 영화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영화다.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이번 행사의 주최 및 주관을 맡은 (재)한중문화센터 노재헌 원장과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가 참석해 실크로드씨어터의 추진 배경과 비전 및 한중 문화협력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은 추궈홍 주한중국대사를 비롯해 김세훈 영화진흥위원장 등 관계 인사들과 배우 안성기, 박중훈, 추자현 등 한국과 중국에서 활약하는 스타들도 함께 참석해 한중 문화 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한다.

롯데시네마와 (재)한중문화센터는 지난 6월 중국영화상영관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난 8월 18일부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2관을 중국영화상영관-실크로드씨어터(Silk Road Theater)로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매월 8~10편의 엄선된 중국 영화를 하루 6~7회 상영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실크로드씨어터는 한국과 중국이 영화를 통해 새롭게 협력하고 서로를 더욱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영화 상영 뿐 아니라 GV, 감독 특별전, 초청 상영회 등 다양한 이벤트 추진을 통해 양국의 문화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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