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0월 02일 일 서울 19.0℃흐림
pre stop next
  • 홈
  • 주요뉴스
  • 스타인터뷰
  • TV방송
  • 가요음악
  • 영화
  • 해외연예
  • 포토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쿠시, 日 AV배우 하네다 아이에 협박 폭로?…‘진위 여부 논란’
기사입력 2016.09.22 12:54:45 | 최종수정 2016.09.22 15:08: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프로듀서 쿠시가 전 여자 친구인 일본 AV배우 하네다 아이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온라인 상에는 쿠시가 직접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폭로글이 확산되고 있다. 이 글은 쿠시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동일한 아이디로 작성된 것이지만, 진짜 쿠시가 썼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공개된 글에는 “몇 분들은 루머로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마리(하네다 아이)와는 연인 관계였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정말 좋은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됐고, 정상적인 만남이 어떤 것인지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었다”며 “한국에서 술 먹고 섹스만 하려고 하는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누군가는 나를 더럽다고 손가락질을 하고 누군가는 역겹다고 하겠지만, 그 순간만큼 내게 마리는 AV배우가 아닌 그냥 착하고 귀여운 여자였다”고 적혀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지금 만나는 비비안이라는 친구다. 나와 마리는 이미 모두 정리된 상태지만, 지금 마리는 온갖 협박과 함께 기자들이나 비비안에게 사진을 보내겠다 등 내 주변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내게 하네다 아이는 마리였다. 보시는 분들이 얼마나 더러운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것은 내 진심이였다.
난 최선을 다했다. 이제 스토킹과 협박에서 벗어 나고 싶다. 사랑이 죄라면 절 죄인이라고 부르셔도 괜찮다”라고 말했다.

한편 쿠시는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동생이자 모델 비비안과 열애 중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연예 화제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