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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손예진 윤여정, BIFF 오픈토크 주인공
기사입력 2016.09.22 14: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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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이병헌 손예진 윤여정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에 참석한다.

부산국제영화제는 22일 올해 영화제 공식행사 중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에 이병헌, 손예진, 윤여정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영화제 기간인 10월 7일 오후 3시, 손예진은 8일 오후 1시, 윤여정은 8일 오후 6시 30분 각각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팬들을 만난다.

한국영화기자협회는 22일 “관객이 이같은 배우들의 성과를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영화기자협회는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2014년 ‘오픈토크’ 무대를 확대개편해 처음 진행했다. ‘해무’의 박유천, ‘명량’의 최민식, ‘우아한 거짓말’의 김희애가 참여해 관객과 만나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는 ‘암살’의 이정재, ‘베테랑’의 유아인, ‘무뢰한’의 전도연이 함께 했다.

한편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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