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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전혜빈 “‘오해영’ 이어 또 악역? 이번엔 대놓고 악역”
기사입력 2016.09.22 14: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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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전혜빈이 전작에 이어 악역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강대선 PD, 권음미 작가, 배우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이 참석했다.

이날 전혜빈은 전작인 tvN ‘또 오해영’에 이어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도 악역을 맡은 것에 대해 “오해영은 현실에 있을 법한 얄미운 캐릭터”라며 “이번 작품에 비해보면 그 전엔 악역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맡은 박혜주 역할에 대해 “대놓고 악역이고 날 때부터 흑화한 인물이다”라고 설명한 뒤 “간혹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통쾌해 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를 그린다.

최지우는 잘나가는 로펌 사무장 차금주 역, 주진모는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 함복거 역, 전혜빈은 하자있는 변호사 박혜주 역, 이준은 정의로운 변호사 마석우 역을 맡았다. ‘몬스터’ 후속으로 9월 26일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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