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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스페셜, 진짜 제대로 된 드라마 자부“
기사입력 2016.09.22 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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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KBS 드라마의 자존심, 드라마스페셜이 한층 업그레이드 돼 돌아온다.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2016 KBS 드라마스페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성효 KBS 드라마센터장과 지병현 드라마스페셜 팀장, ‘드라마스페셜-빨간 선생님’ 편의 유종선 감독과 주연배우 이동휘, 정소민이 참석했다.

2016 KBS 드라마스페셜은 ‘빨간 선생님’을 시작으로 ‘전설의 셔틀’, ‘한여름의 꿈’, ‘즐거운 나의 집’, ‘평양까지 이만원’, ‘동정없는 세상’, ‘국시집 여자’, ‘윳음실격’, `아득히 먼 춤‘, ’피노키오의 꿈‘까지 총 10편이 방송된다.

이날 정 센터장은 “이번 단막 드라마스페셜의 의미가 큰 게, 이미 10편이 거의 다 완성됐다.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 후반작업을 공들여 하고 있다. 진짜 사전제작 드라마가 단막극이 아닌가 싶다. ‘빨간 선생님’ 역시 후반작업을 많이 했다. 제대로 된 드라마를 볼 수 있는 게 KBS 단막극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정 센터장은 특히 “세 명의 PD가 입봉을 하고, 두 작품이 공모작이다. 장르 역시 다양하다. 이번 단막극은 다양한 장르나 소재를 실험함으로써 드라마 전체 영역을 넓혀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다른 큰 작품에서 다양한 실험을 하는 데 있어서의 안테나 쇼트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대로 사전 기획, 제작 단계, 후반 단계까지 거치면서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기 위한 많은 고민이 담긴 작품이 드라마스페셜”이라 거듭 강조했다.

‘빨간 선생님’(극본 권혜지/연출 유종선)은 2015 극본공모에서 가작에 입상한 작품으로 80년대 시골 여고, 야한 ‘금서’를 둘러싼 성장극이다. ‘응답하라1988’에서 ‘이동룡’ 캐릭터로 열연한 이동휘의 지상파 첫 주연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청춘스타 정소민이 80년대 여고생으로 분한 점도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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