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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캐리어를 끄는 여자’ 통해 악역 완벽 변신? 기대감↑
기사입력 2016.09.22 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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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배우 전혜빈이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전혜빈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22일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포스터와 함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잘 나가는 사무장 차금주(최지우 분)의 동생’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하자 있는 변호사 박혜주 역을 맡았다.

박혜주는 열심히 노력하지만, 언니 그늘에 가려져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소극적인 인물. 하지만 사건의 흐름에 따라 박혜주는 언니와 또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이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변하는 입체적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사진 속 전혜빈은 도도한 눈빛, 표정, 포즈로 자신이 연기하는 박혜주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세련된 의상, 고급적인 분위기 역시 박혜주의 존재감을 강렬히 나타냈다.

이번 드라마에서 전혜빈은 시청자들의 연민을 부르는 이유 있는 악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드라마를 위해 단발을 시도하는가 하면, 제대로 된 악역 연기에 대한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전혜빈은 드라마 내에서 유일한 입체적 인물로 언니와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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