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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연하 일반인과 열애 중…‘MV 속 주인공‘
기사입력 2016.09.22 17:33:26 | 최종수정 2016.09.22 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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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배우 겸 가수 임창정(43)이 연하의 일반인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22일 스포츠월드에 따르면 임창정은 여자친구를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뒤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실제로 열애설 보도 후 임창정은 “내 일과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다”며 화끈하게 열애설을 인정했다.

임창정의 연인은 일반인이지만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흡사 멜로 영화의 여주인공 같은 모습이다. 20대 후반 요가강사로 알려졌다.

임창정은 지난 5일 정규 13집 `아이엠`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순심이`에 대해 "여자친구가 있으면 꼭 `순심`이라고 부르고 싶어서 제목을 붙였다"고 설명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암시한 바 있다.

임창정은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뒤 가수 활동을 병행하면서 `이미 나에게로` `그때 또 다시` `소주 한 잔`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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