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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그린 “팀 버튼과 재회…’와우!’ 볼 꼬집어봤다”
기사입력 2016.09.22 17: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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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팀 버튼의 새로운 뮤즈로 떠오른 에바 그린이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팀 버튼의 신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22일 오후 여의도CGV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에바 그린은 시사회 이후 가진 라이브 컨퍼런스를 통해 “감독님과 다시 일하게 돼 진심으로 기뻤다”고 재회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열린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배우로서 아주 좋은 일이었고 감독님의 오랜 팬이기도 하다”며 “또다시 그와 함께 하기 돼 사실인지 믿기지 않아 꼬집어 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 마디로 소감은 `와우`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듯하다”며 웃었다.

한편,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제이크’가 시간의 문을 통과해 놀라운 비밀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진 ‘미스 페레그린’ 과 그녀의 보호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사냥하는 보이지 않는 무서운 적 ‘할로게스트’ . 미스 페레그린과 제이크를 비롯한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할로게스트’에 맞선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들의 대결이 팀버튼의 마법 같은 상상력으로 펼쳐진다. 오는 28일 개봉.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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