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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데뷔 50주년? 영화 속에 살고 있어 잘 느끼지 못했었다”
기사입력 2016.09.23 08:50:16 | 최종수정 2016.09.23 09: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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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배우 윤정희가 데뷔 50주년 소감을 밝혔다.

윤정희는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뉴스룸`의 ‘대중문화 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윤정희에게 소감을 물었다.

그는 “나는 항상 영화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몇 십 주년’이라는 걸 잘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보니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한편 윤정희는 데뷔 50주년을 맞아 특별전을 개최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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