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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경주 지진 피해 문화재 복구 위해 5천만원 기부
기사입력 2016.09.23 09:06:40 | 최종수정 2016.09.23 09: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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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한류스타 박해진이 경주 지진으로 손상된 문화재 복구를 위해 5천만원을 쾌척했다.

적십사자 경북지사를 통해 문화재 복구에 써달라며 5천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는 “우리의 중요한 문화재가 있는 곳에서 지진이 발생해 너무 안타깝고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를 했다”고 설명했다.


박해진은 지난 6년 동안 11억여원을 사회에 기부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11년부터 일본 지진피해돕기 성금, 아동복지센터 물품 기증,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기부,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기금 등에 힘을 보태왔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8시 32분 경주 남남서쪽 8.7㎞ 방향에서 규모 5.8 지진이 일어났다. 이번 지진은 1978년부터 기상청의 계기 지진관측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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