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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유스케‘ 출연…3년 만의 방송 활동
기사입력 2016.09.23 09: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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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 프로젝트가 방송 활동에 나선다.

클래지콰이는 23일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클래지, 알렉스, 호란이 클래지콰이의 음악으로 정식 방송 활동은 3년 만이다.

클래지콰이는 최근 녹화에서 정규 7집 타이틀곡 ‘걱정남녀’를 비롯해 히트곡 ‘러버보이’(Lover boy) 무대를 전했고, 진행자 유희열과 대화를 나눴다.

클래지콰이는 정규 7집 컴백과 동시에 단독공연과 방송활동 뿐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클래지콰이 소속사 플럭서스뮤직은 “정규 7집 `트레블러스` 발매와 함께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클래지콰이 완전체로 세 사람이 함께 하는 다양한 무대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클래지콰이의 신곡 ‘걱정남녀’는 클래지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한 곡으로 알렉스와 호란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음색이 담긴 곡이다.

클래지콰이는 오는 24일 오후 서울 이태원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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