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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캐나다 입국 때마다 범죄자 취급”
기사입력 2016.09.23 09:59:15 | 최종수정 2016.09.23 10: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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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최민수가 캐나다 입국 심사에서 범죄자 취급을 받는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 가족은 캐나다에 있는 아들 유성을 응원하기 위해 갑작스럽게 캐나다로 떠났다.

최민수는 캐나다 여행 전 “입국 때마다 불편을 겪는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어 “솔직히 날 범죄자 취급하니 기분이 나쁘다.
항상 조사를 받는다”고 말했다.

캐나다 입국 거부자 명단 중에 최민수와 동명이인이 있어 매번 불편함을 겪고 있었던 것. 아내 강주은도 “캐나다 정부에서 ‘이 사람은 죄가 없는 사람’이라는 증서도 발급해줬다”고 덧붙였다.

아들 유성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 캐나다 행은 이번에도 순조롭지 않았다. 최민수는 결국 1시간 이상 조사를 받은 뒤 입국장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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