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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소영, 애스터스쿨 시절 떠올리며 “다투고 화해하기도”
기사입력 2016.09.23 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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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유소영이 애프터스쿨 시절을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유소영, 정혜성, 선우선, 레이디제인, 정다은이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소영은 애프터스쿨 탈퇴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몸싸움도 하냐”는 질문을 받게 됐다.

이에 유소영은 “5명의 멤버들이 2년 동안 동고동락했다. 그래서 여느 여학교처럼 다투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여고생들도 싸울 때 머리채를 잡고 싸우지 않냐 우리도 비슷했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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