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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남편 기성용 선수에게 용돈 받아 쓴다”
기사입력 2016.09.23 14:20:05 | 최종수정 2016.09.23 14: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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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기성용 선수에게 “용돈을 받아 쓴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똑같은 물건은 여러 개 구입하는 김건모의 독특한 소비습관이 공개되며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자연스럽게 ‘돈관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제작진에 따르면 토크 중 MC신동엽은 옆에 있던 한혜진에게 “부부 간 수입, 각자 따로 관리하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남편이 관리한다”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원래 시부모님이 관리하시다가 결혼하면서 남편이 (경제권을) 넘겨받았다.
이제 막 돈 관리를 시작해 재미있어하더라”고 덧붙였다.

“관리는 잘 하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잘한다”고 즉답하며 남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한혜진은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는다”는 이야기와 함께, 본인의 소비습관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이날 ‘미운우리새끼’에 합류한 새 식구 ‘토니안’의 일상이 드디어 공개되고, 늦깎이 클러버 박수홍에게 갑작스레 찾아온 사고의 전말이 방송될 예정이다. 오늘(23일) 밤 11시 20분 방송.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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