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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빠빠빠‘ 인기 탓, 신곡 안무에 큰 기대 안해“
기사입력 2016.09.23 14:28:45 | 최종수정 2016.09.23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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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그룹 크레용팝이 신곡에도 포인트 안무가 있다고 밝혔다.

크레용팝(엘린 소율 금미 초아 웨이)의 첫 정규 앨범 `Evolution pop_Vol.1` 쇼케이스가 23일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웨이는 이날 "뮤직비디오 촬영하기 일주일 전이 추석이었다. 연습실 바닥에서 전을 먹으면서 앨범을 준비했다. 멤버들과 함께 먹어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금미는 "연습실에 귀신이 있다. 멤버들이 귀신을 느낀 적도 있다"면서 앨범 준비 과정을 회상했다.

엘린은 공백기 동안 수많은 신인 걸그룹이 데뷔한 상황에서 새 앨범을 공개하는 것과 관련해 "저희 만의 색깔을 보여드린다면 많은 분이 좋아하실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금미는 "걸그룹들이 귀엽고 풋풋하더라. 크레용팝의 독보적인 색깔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좋아해주실 듯하다"고 설명했다.


소율은 "포인트 안무가 있긴 한데 `빠빠빠`를 사랑해 주셔서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차트 안에만 신곡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크레용팝 정규 1집에는 `두둠칫` `부릉부릉` 등 신곡과 `빠빠빠` `어이` `댄싱퀸` 등 기존곡 등 총 1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두둠칫`은 인터넷 유행어를 차용한 가사와 퍼포먼스가 특징인 곡으로, 원투 오창훈과 구피 박성호가 작업했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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