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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가 김양수, 대구 봄갤러리 개인전
기사입력 2016.09.23 16: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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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몸짓`(22×35cm)

"달빛 좋은 밤이면 잠 못드는 것은 개구리나 사람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수묵화가 일휴(一休) 김양수(56)의 25회 개인전이 대구 봄갤러리에서 열린다. "개구리들의 몸짓은 바람을 만든다"는 화제로 준비한 작품 20여 점이 벽에 걸린다. 개구리를 통해 인간의 일상과 희로애락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전남 진도 출신으로 동국대 미술학부를 나와 중국 중앙미술대에서 벽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중국 일본 독일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다. 간결하고 담백한 운치가 느껴진다. 전시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053)622-8456

[이향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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