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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군만두 먹다 “방송 접겠다” 촬영 중단 선언
기사입력 2016.09.23 17:05:19 | 최종수정 2016.09.23 17: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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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백종원이 군만두를 먹다가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

24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이하 3대 천왕)’은 ‘수제비VS만두’ 편으로 꾸며진다.

백종원은 최근 녹화에서 제대로 된 중국식 만두를 맛보기 위해 ‘리틀 차이나타운’으로 불리는 연남동의 한 중식당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백종원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군만두는 군만두가 아니다”라며 군만두의 정의를 내려 눈길을 끌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전체적으로 튀겨낸 군만두는 튀긴 만두일 뿐이며, 진정한 군만두는 아래만 구워낸 만두라는 것이다.

백종원이 방문한 중식당 역시 아래만 구워내 밑부분은 바삭하고 위는 쫄깃한 반전 식감의 군만두를 만들고 있었다. 군만두 시식에 나선 백종원은 바삭하고 쫄깃한 매력적인 식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급기야 “여기서 방송을 접겠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백종원은 “군만두에 맞설 수 있는 수제비가 없을 것 같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어 군만두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4일 저녁 6시 10분 방송.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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