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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자고 먹고’ 온유, 프로 아무말러 등극 “생강 하지 마요”
기사입력 2016.09.23 22: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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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자고 먹고’ 온유가 ‘프로 아무말러’로 등극했다.



23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먹고 자고 먹고-쿠닷편’에서 현지의 재료를 이용해 요리를 하는 백종원, 온유, 정채연의 모습이 펼쳐졌다.



쿠닷 시내에서 장을 보고 온 세 사람은 저녁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쿠닷 재료로 만든 겉절이를 만들기 위해 이들은 열심히 식사준비에 증너닦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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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도 먹지 못했던 온유는 말 없이 마늘을 까다가 “대파가 이렇게 준비돼있으면 다른 게 없어도 마음이 놓인다”라는 백종원의 말을 듣고 “그래서 ‘무대파 정신`’이라는 말이 있다”며 아무 말이나 던지기 시작했다.



겉절이를 하던 정채연이 “생강은 하나면 되냐‘고 묻자 옆에서 온유은 ”생강(생각) 너무 많이 하지 마요“라고 도 다시 아무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이 재미있어 하자 온유는 “생강 날 때마다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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