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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 유지태 “팀워크는 술…감독 판벌이면 계산은 내가“ 폭소
기사입력 2016.10.18 11: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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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유지태가 재치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유지태는 18일 오전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제작보고회에서 “4개월간 촬영했는데 너무 재밌게 보내 다음 작품 때 따라온 스태프들도 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정성화는 “특히 술자리를 많이 가졌는데 다음 날 촬영이라고 하면 굉장히 기다려졌다”고 했다.

유지태는 이에 “술값은 내가 내지만 술판은 감독이 잘 벌인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플릿’은 지금껏 다루지 않았던 도박 볼링 세계에 뛰어든 밑바닥 인생들의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사진 강영국 기자/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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