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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크라토스‘ 컴백 포토…레이스 안대 ‘파격‘
기사입력 2016.10.18 13: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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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컨셉 끝판왕’ 빅스가 새 앨범 ‘크라토스(Kratos)’의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빅스는 18일 0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연간 3부작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마지막 작품이자 세 번째 미니앨범인 ‘크라토스’의 새 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진 속 멤버들은 블랙 레이스로 제작된 안대를 착용한 채 눈을 감고 있다. 한층 짙어진 섹시미가 단연 눈길을 끈다.
다채로우면서도 강렬한 색감의 조명 사용으로 절제된 듯 화려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빅스의 이번 컴백 포토는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유명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변(David Byun)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해 활동한 빅스의 유닛 그룹 빅스LR의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 작업 이후 다시 데이비드와 협업하며 멤버들의 개성에 독특한 소품과 강렬한 색감을 얹어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

빅스는 오는 31일 새 미니앨범 ‘크라토스’를 발표하고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을 마무리한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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