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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온유 아내 조우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기사입력 2016.10.18 14: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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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조우리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이치훈(온유)의 아내이자 레지던트 1년 차 장희은 역으로 활약한 배우다.

조우리는 2011년 시트콤 '레알스쿨'로 연기에 입문해 드라마 '메디컬 탑팀', '모던파머' 등을 통해 꾸준히 시청자들과 만났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한예슬,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구하라, 박서준, 이현우 등이 소속돼 있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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