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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PD “한석규 유연하고 소탈해 놀랐다”
기사입력 2016.10.18 15: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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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유인식 PD가 배우 한석규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인식 PD가 자리했다.

이날 유PD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주인공인 한석규에 대해 “드라마 초반엔 한석규가 연기하는 김사부란 인물이 베일에 싸여있다. 목소리나 실루엣으로 암시되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설명이 가능할까 의문이 있었다”며 “그런데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있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유 PD는 한석규에 대해 “의외로 열려있는 분이다. 유연하고 소탈하다”며 “그런 부분에 놀랐다”고 극찬했다.
유 PD는 “일생을 성실하게 사신 분 같다”고 덧붙였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다.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등이 출연한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shinye@mk.co.kr/사진=SB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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