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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전 세계 걸그룹 투어 매출 4위…“357억원”
기사입력 2016.10.19 07:46:57 | 최종수정 2016.10.19 09: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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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소녀시대의 위상은 대단했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전문 매체 셀럽믹스(celebmix)는 최근 ‘전 세계 역대 걸그룹 투어 매출 톱10’(The 10 Highest Grossing Girl Group Concert Tours Of All Time)을 소개했다.

그 결과, 소녀시대는 2014년 진행한 ‘러브 앤 피스’ 일본 6개 도시 투어로 3160만 달러(약 357억원)를 벌어들여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셀럽믹스는 해당 매출액을 미국 음악전문 매체 빌보드와 공연전문 매체 폴스타가 보도한 내용을 바탕으로 추산했다.

소녀시대는 또 다른 4개의 투어도 6∼9위를 차지하며 사실상 역대 걸그룹 투어 흥행 순위를 상위권을 휩쓸었다.

2230만 달러(약 252억원)의 매출을 올린 2015∼16년 ‘판타지아’ 아시아 투어, 2150만 달러(약 243억원) 매출의 2013년 ‘걸스 앤 피스’ 일본투어, 1498만 달러(약 169억2000만원)의 2011년 첫 일본 아레나투어, 1497만 달러(약 169억1000만원)의 2013년 ‘걸스 앤 피스’ 월드투어로 나란히 6∼9위를 차지했다.
톱10에 무려 다섯 개의 투어를 올려놓은 셈이다.

걸그룹 투어 수입으로 역대 최고 매출은 미국 힙힙그룹 TLC가 ‘팬메일 월드투어’(1999∼2001)의 8290만 달러(약 936억6000만원)다. 비욘세가 속했던 미국의 여성 3인조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2005년 ‘데스티니 풀필드…앤 러빙 잇’ 투어가 7080만 달러(약 800억원)로 2위, 영국 인기 걸그룹 스파이스걸스의 2007∼08년 ‘더 리턴 오브 더 스파이스 걸스’ 월드투어가 7000만 달러(약 791억원)로 3위를 차지했다.

5위는 2450만 달러(약 277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영국 여성그룹 리틀믹스의 2016년 ‘겟 위어드’ 투어가 이름을 올렸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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