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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예은 얘기 하기 무서워…뭐가 나갈지 몰라“
기사입력 2016.10.19 07: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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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2AM 정진운이 공개 연인인 걸그룹 원더걸스 예은을 언급하는 데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다.

그는 1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TV '혼밥할 땐 8시에 만나'(이하 '8시에 만나')에서 "앞서 방송에서 여자친구 얘기 나간 뒤 무슨 얘기가 나갈지 몰라 너무 무섭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 방송은 날 지켜주지 않을 것 같아"며 엄살을 폈다.

탁재훈은 이에 당연하다는 듯 "방송은 널 지켜주지 않아. 널 지켜주는 건, 예은이 밖에 없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제작진은 박수를 쳤고, 정진운은 "박수 치지 마! 왜 박수를 쳐!"라고 버럭 해 웃음을 안겼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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