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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 2‘ 맹기용 “논란 이후 셰프란 호칭 빼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6.10.19 1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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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힙합의 민족 2’에 맹기용이 출전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다섯 가문의 크루 영입전이 벌어졌다.

이날 맹기용은 두 번째 도전자로 무대에 올라 팔로알토의 ‘죄인’을 불렀다.
하지만 그는 프로듀서들에게 “올드한 스타일”이란 혹평을 받으며 표를 받지 못했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논란에 휩싸인 후 방송을 하차했던 인물. 이에 대해 그는 “논란도 많이 됐고, 제가 좋아하는 걸 하는 것에 불편함에 생겨 ‘셰프’라는 호칭을 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감이 없어졌는데 래퍼분들의 스웨그를 배워 자신감을 찾아볼까 했다”며 “준비했다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 의의가 있었다. 많은 질타를 받았던 이 방송국에 와서 도전해 또 떨어졌지만 안 해본 것보단 나은 것 같다”고 후련한 미소를 보였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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