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03일 토 서울 10.4℃흐림
pre stop next
  • 홈
  • 주요뉴스
  • 스타인터뷰
  • TV방송
  • 가요음악
  • 영화
  • 해외연예
  • 포토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PD수첩‘ 프로야구계 승부조작 조명…김응룡 “야구 없어질 위기에 놓일 수도“
기사입력 2016.10.19 10:53:3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PD수첩’에서 프로야구계 승부조적을 다뤄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최근 프로야구계 승부조작을 파헤치는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김응룡 감독을 만났다. 김 감독은 “인성 교육을 제대로 못시킨 게 죄다. 첫째는 본인 잘못이지만 운동만 하면서 야구를 가르쳤던 선배들 책임도 크다”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야구 외에는 다른 걸 안 가르치는 게 문제다. 하루아침에 야구가 없어질 위기에 놓일 수도 있다”고 충고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2년 승부조작에 연루된 박현준과의 인터뷰도 전파를 탔다. 박현준은 “내가 이런 말 하면 웃기겠지만 정말 답답했다”며 “나는 후배들이 내 사건 이후에도 승부조작을 했을 거라고는 상상조자 못 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연예 화제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