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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문영 “지코, 태어날 때부터 봤던 자랑스러운 조카“
기사입력 2016.10.19 10:57:31 | 최종수정 2016.10.19 14: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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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불타는 청춘’ 강문영이 블락비 지코와의 의외의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춘천을 찾은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문영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내가 이 아이를 태어날 때부터 봤다. 내 친한 동창의 아들”이라고 말했다.

전화 연결을 한 사람은 바로 블락비 지코였다.
강문영은 지코에 “‘불타는 청춘’에서 공연한다. 내가 자랑스러운 조카 자랑을 좀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코는 “문영 이모는 강한 이모”라고 말하며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의외의 인연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강문영과 지코가 화제를 모았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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