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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제국 측 “예원과 21일 계약 종료…재계약 안하기로“
기사입력 2016.10.19 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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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이 데뷔를 함께 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난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1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예원과의 전속계약이 오는 21일 종료된다"며 "긴 시간 논의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예원은 2011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스타제국은 예원의 '마음의 고향'인 셈. 전속계약 기간 동안 예원은 가수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해왔다.

관계자는 "예원과 오랜 시간 함께 한 만큼 향후 거취가 결정될 때까지 예원의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예원이 보여줄 행보 또한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원의 새 둥지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거론돼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예원 전속계약 관련 결정된 바 없다"며 말을 아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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