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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조정석·도경수, 11월 극장가 맞대결은 불발
기사입력 2016.10.19 14: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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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강동원과 조정석-도경수가 맞대결 하지 않게 됐다.

쇼박스가 배급하는 강동원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은 오는 11월10일 개봉을 확정해 가을 극장가 사냥에 나선다.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멈춰진 시간 속에서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어른아이' 역으로 강동원의 가장 순수한 변신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신은수는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신예다.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는 조정석-도경수 콤비의 '형'(감독 권수경)은 11월30일 개봉한다.

'형'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유도선수 동생(도경수), 남보다 못한 두 형제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 브로 코미디.

현재 방송 중인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정석이 또 한번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또 그룹 엑소의 도경수는 유도 선수의 특기를 살려 형을 거실 바닥에 메치기 하는 괴력(?)을 선보이는 등 '연기돌'의 또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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