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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데이’ 노홍철 “난 깔끔, 서장훈·허지웅은 결벽증 환자”
기사입력 2016.10.19 1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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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노홍철이 결벽증으로 유명한 서장훈과 허지웅에 대해 환자라고 평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M센터에서 온스타일 ‘런드리데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현주 PD, 이준석 PD를 비롯해 노홍철, 허지웅, 한혜진, 레드벨벳 아이린이 참석했다.

이날 노홍철은 “처음 방송을 통해 서장훈을 처음 만났을 때 날 굉장히 좋아해주더라. 왜인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깔끔한 성격이더라”라며 “난 깔끔한거고 서장훈과 허지웅은 결벽증 환자다”라고 디스했다.

이에 허지웅은 “서장훈의 방송 속 모습은 일부분에 불과하다.
서장훈은 환자가 맞다”고 말한 뒤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나는 결벽증 환자는 아닌 것 같다”고 발뺌했다.

‘런드리데이’는 게스트가 세탁물을 가져와 패션 취향, 옷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세탁 예능 토크쇼다. 세탁소를 콘셉트로 게스트의 실제 빨랫감을 통해 최신 트렌드는 물론, 패션 히스토리와 스타일 팁 등 패션 전반에 걸친 이야기와 패션에서 파생된 음악, 예술 등 폭넓은 문화 트렌드를 이야기한다.

‘런드리데이’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사진=강영국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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