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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데이’ 허지웅 “노홍철, 인생 굴곡 깊어 좋아”
기사입력 2016.10.19 14: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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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허지웅이 노홍철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M센터에서 온스타일 ‘런드리데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현주 PD, 이준석 PD를 비롯해 노홍철, 허지웅, 한혜진, 레드벨벳 아이린이 참석했다.

이날 김현주PD는 “허지웅과 노홍철은 동갑이다. 전혀 안면이 없던 두 사람인데 만나자마자 절친이 됐다”고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에 허지웅은 “노홍철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말이 잘 통했다”고 말한 뒤 “인생에 굴곡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노홍철은 인생에 굴곡이 깊게 파인 사람”이라고 디스해 노홍철을 당황케 했다.
노홍철 역시 “너도 그렇다”며 맞디스전을 펼쳤다.

‘런드리데이’는 게스트가 세탁물을 가져와 패션 취향, 옷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세탁 예능 토크쇼다. 세탁소를 콘셉트로 게스트의 실제 빨랫감을 통해 최신 트렌드는 물론, 패션 히스토리와 스타일 팁 등 패션 전반에 걸친 이야기와 패션에서 파생된 음악, 예술 등 폭넓은 문화 트렌드를 이야기한다.

‘런드리데이’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사진=강영국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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