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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걸크러시 컴백…롤모델은 투애니원“
기사입력 2016.10.19 15: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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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걸크러시' 콘셉트로 돌아온 걸그룹 마틸다가 투애니원을 롤모델로 꼽았다.

마틸다는 19일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싱글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0시 신곡 '넌 Bad 날 울리지마'로 컴백한 마틸다는 "데뷔한지 7개월 만에 세번째 싱글을 냈다"며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걸크러쉬 장르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마틸다는 "데뷔곡 '마카레나' 때는 풋풋하고 상큼한 모습을, '서머 어게인' 때는 상큼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며 이번에 걸크러시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마틸다는 "더 여성스럽고,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마틸다에게 이런 모습도 있구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고, 마틸다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봐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걸크러시 롤모델로 투애니원을 꼽았다. 리더 해나는 "투애니원을 많이 닮고 싶다"며 "이번 앨범이 레게를 기반으로 한 신나는 댄스곡인데, 마틸다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넌 Bad 날 울리지마'는 슈퍼창따이가 작업한 곡으로, 레게풍의 리듬과 파워풀한 EDM 사운드,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이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곡이다.

마틸다는 이날 MBC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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