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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 “새 변신 시도, 배우들 많은 응원 부탁”
기사입력 2016.10.19 17: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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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이 당부의 말을 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은 19일 “오늘 첫 공개된 인연 티저를 시작으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간 전지현과 이민호의 모습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라면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신선하고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들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은 전지현과 이민호의 인연 티저를 공개한바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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