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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강렬한 크라토스…제복 스타일 ‘끝판왕‘
기사입력 2016.10.19 19: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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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빅스가 ‘컨셉돌‘다운 변신을 예고했다.

빅스는 19일 0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대규모 연간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마지막 작품이자 세 번째 미니 앨범인 ‘크라토스(Kratos)’ 2차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개별 포토에서 빅스는 멤버별 특징에 집중한 상반신 컷과 ‘피지컬돌’다운 신체 비율이 돋보이는 전신 컷까지 두 가지 버전을 동시에 선보였다. 얼굴이 클로즈업 된 상반신 컷에서는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표정을 드러냈으며, 전신 컷에서는 평균 신장 182cm에 달하는 큰 키와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이는 제복을 완벽히 소화하며 강인하고 성숙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빅스는 이번 앨범의 모티브인 힘과 권력의 신인 크라토스를 표현하기 위해 세련된 제복 스타일링에 독특한 무늬의 견장과 골드 액세서리로 화려함을 더했다. 남자다운 매력을 살린 짧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전작인 ‘젤로스(Zelos)’나 ‘하데스(Hades)’ 때보다 강렬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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