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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전현무 “임요한, 김가연 요리보다 자유 달라고 하더라”
기사입력 2016.10.19 22:07:03 | 최종수정 2016.10.20 0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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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수요미식회’ 전현무가 김가연의 남편 임요한에 대해 폭로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는 보쌈 편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김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가연은 “남편이 앉아서 에너지를 소비하다보니 먹는 것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해주려고 한다. 남편이 내가 해주는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저랑 얘기할 때와는 다르다. 이런 거 안 먹어도 되니까 자유를 달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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