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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게 “나랑 자자”…‘야릇한 분위기’
기사입력 2016.10.19 23: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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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표나리에게 하룻밤을 제안했다.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이화신(조정석 분)이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키스를 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화신은 표나리가 다른 남자 앵커과 단둘이 회식을 한다고 생각하고 화를 참지 못해 주먹까지 휘둘렀다.

술취한 표나리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 이화신은 표나리와 침대에 누워 이야기를 나눴다. 표나리는 이화신의 유방암 수술 부위를 걱정하며 “잘못되면 확 죽어버릴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화신은 “네가 날 말려죽일 작정이구나. 나랑 자자”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입맞춤하기 직전의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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