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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수홍, 이젠 클럽 브로커로 등극…“연예인들에게 연락 많이와”
기사입력 2016.10.19 23:57:21 | 최종수정 2016.10.20 07: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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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라디오스타’ 박수홍이 클럽 브로커로 거듭났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박수홍은 “전 클럽 가는게 알려져서 좋다. 건전하게 클럽 문화를 즐기는 거다.
저에게 연예인 분들도 클럽에 대해 많이 물어본다”며 “지석진이 중국에서 아는 스타가 온다고 한국의 클럽 문화를 즐기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일요일에 운영하는지 제가 알아보고 알선을 해줬다”고 클럽 브로커 역할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예인 할인도 받는다. 클럽 홍보 사절처럼 됐다. 방송에서 퇴짜 받은 클럽이 대박났다고 하더라. 연예인을 퇴짜 놨다고. 그래서 그곳 운영진이 초대를 했다”고 밝혔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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