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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동거’ 김구라X오현경, 지상렬 상대로 ‘짜고 친 고스톱’ 폭망
기사입력 2017.08.25 22: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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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김구라와 오현경이 지상렬을 상대로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웃음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서 김구라, 지상렬, 오현경이 숙소에서 고스톱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여행 후 숙소에서 무더운 밤을 즐길 아이템으로 고스톱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지상렬은 고스톱의 규칙과 용어도 모르는 완전 초짜였다.
김구라는 “심리전은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할 수 있다”며 드러눕는가 하면 구시렁구시렁 훼방을 놓고 화투패를 딱딱 거리며 소리를 내 지상렬을 분노케 했다.


이후 김구라와 오현경이 묘한 눈빛을 나눠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게임은 지상렬이 완패. 지상렬은 심상찮은 분위기를 감지하고 김구라와 오현경에게 “부부 도박단 아니냐”며 판을 뒤엎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른바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던 것. 김구라가 판을 쥐고 흔들자, 오현경이 이를 눈치채고 지상렬을 함께 속였던 것이다.

두 번째 판은 지상렬이 1승을 거뒀지만 “이기고도 진 것 같은 이 기분은 뭐냐”며 씁씁함을 토로해 더욱 웃음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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