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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한끼줍쇼‘ 빙판 여제 심석희X최민정, 공릉동 ’한끼 질주‘ 성공
기사입력 2018.03.29 0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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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빙판 여제들의 ‘한 끼 질주’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심석희 선수와 최민정 선수가 공릉동의 밥 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심석희 선수와 최민정 선수는 몸을 풀며 빙판 위를 가로질렀다. 그러다 규동형제의 모습이 보이자 무서운 속도로 질주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규도 밥동무들의 정체를 눈치 챘다. 이경규는 “심석희 선수와 최민정 선수”라며 “심석희는 세계 랭킹 2위, 최민정은 세계 랭킹 1위다”라고 자신 있게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두 선수와 규동형제는 공릉동 부동산으로 향했다. 부동산 사장님은 “안 그래도 얼마 전에 이 프로 보면서 생각했다. 공릉동에 찍으러 오면 어디 갈 데가 있나 싶었다”며 내심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규동형제와 두 선수도 긴장에 빠졌다.

그리고 벨 누르기 도전이 그려졌다. 먼저 심석희 선수가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심석희 선수는 집 주인에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심석희입니다. 저 아시나요?”라며 비교적 자연스럽게 질문했다. 아쉽게도 첫 도전 결과는 실패였다.

이어 최민정 선수의 벨 누르기가 그려졌다. 최민정 선수는 “시합 때 스타트 라인에 선 것만큼 긴장된다”라며 긴장감을 고백했고, 굳은 모습으로 벨을 눌렀다. 하지만 자기소개를 할 기회도 없었다. 최민정 선수가 벨을 누르는 집마다 모두 부재중 상태였던 것. 이에 심석희 선수는 “봉다리 밟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민정 선수가 먼저 한 끼 입성에 성공했다. 입성을 허락한 집 주인은 자취 중인 서울여대 학생이었다. 집 주인은 강호동을 보며 “집이 많이 좁아서 들어오시기가 좀 힘들 것 같다”고 걱정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저녁 메뉴가 라면이라는 말을 하면서도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강호동과 심석희 선수는 “라면 좋다”라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편 최민정 선수와 이경규도 한 끼 입성에 성공했다. 이경규는 저녁 메뉴가 수육이라는 소리에 “저쪽은 라면이고 이쪽은 수육이다”라고 흐뭇함을 표했다. 최민정 선수도 “수육 정도는 먹어줘야죠”라며 신난 기색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집 주인 가족들과 저녁 한 끼를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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