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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딸 차재이, 뉴욕대 연기 전공→배우...‘모전여전 미모’
기사입력 2019.03.08 07:26:29 | 최종수정 2019.03.08 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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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차화연이 ‘해피투게더4’에서 언급한 배우 딸 차재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차화연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출연 배우들과 함께 출연해 임예진, 이혜숙과 딸을 둔 엄마라는 공통점 때문에 사적인 대화를 많이 나눈다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이 전현무와 조세호 중 사위 삼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때 조세호가 “차화연 씨에 대해 알아보니 따님도 배우더라. 뮤지컬 배우 차재이 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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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은 “딸도 배우다”라고 언급했고, 옆에 있던 임예진과 이혜숙이 “굉장히 예쁘다”라고 말했다. 방송 이후 차재이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단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재이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과정 중퇴한 뒤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연기전공 학사 출신이다.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로 데뷔했으며, 2015년에는 영화 ‘어떤살인’에서 단역 면접관으로 출연했다. 이후 연극 ‘꽃의 비밀’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SNS에 차화연과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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