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3월 20일 수 서울 9.9℃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40kg 감량’ 류담 다이어트, 비법이 뭐길래…“많은 응원 감사, 좋은 작품으로 보답”
기사입력 2019.03.08 07:35:30 | 최종수정 2019.03.08 10:11: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방송인 겸 배우 류담이 40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응답했다.

류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작품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류담이 개그맨 데뷔 이후 체중 100kg 이상을 유지했지만 약 2년간의 다이어트로 40kg을 감량했다며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류담 씨가 40kg 정도 감량했다. 앞으로도 10kg을 추가적으로 더 감량할 생각이 있다고 했다”면서 “류담 씨의 체중감량은 연기를 하기 위해서다. 본인이 연기에 대한 욕심이 커 몸매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수년 전부터 개그맨과 배우 활동을 겸해온 류담은 배우로서 더 폭넓은 연기를 위해 이 같은 변신을 감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그는 40㎏을 감량한 비법에 대해선 “기간을 길게 잡고 꾸준히 했다”며 “탄수화물을 줄이고 유산소 위주의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 운동하면 1시간 30분 정도 했다. 지방이나 외국을 가도 꼭 운동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3년 KBS 개그맨으로 데뷔한 류담은 활동 영역을 드라마로 옮겨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happy@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