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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클럽 ‘버닝썬’ 사태에 칼 끝 겨눈다…“제보 기다린다”
기사입력 2019.03.08 0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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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승리와 버닝썬 논란에 대한 다각도 취재를 예고했다.

7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트위터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8년 4월20~21일과 2018년 7월6일~7일 클럽 버닝썬을 방문하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제보를 요청한 날짜는 각각 성폭행 사건 발생일, 미성년자 출입사건 발생일로 알려졌다.


제작진이 제보를 요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버닝썬 사태’가 터진 직후 방송을 통해 “2018년 11월 24일 새벽 6시경 서울 강남구의 B클럽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 클럽 내부 사정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 “데이트 강간 마약으로 알려진 GHB, 일명 물뽕으로 불리는 약물을 사용해 봤거나 피해를 입은 분들, 또 다른 환각제 사용에 대해 알고 있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알린 바 있다.

지난 3일에는 트위터를 통해 “강남 클럽과 경찰 및 구청 관계자 간의 유착관계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이나 전직 경찰 강 모씨(2011년 퇴직)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고 공지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두 사건을 통해 버닝썬의 성범죄 의혹과 경찰 유착 논란에 대해 집중 파헤칠 전망이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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