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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해치‘ 촬영 중 발목 부상…“안정 취하는 중“
기사입력 2019.03.08 08:24:29 | 최종수정 2019.03.08 09: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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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고아라가 '해치'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고아라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고아라가 촬영 중 다쳤다. 경북 문경 인근 병원에서 발목 인대가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선 서울로 이동했다.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이며 자세한 사항은 검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아라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사헌부의 열혈 다모 여지 역으로 출연 중이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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